공의 포물선 운동과 셔틀콕의 항력 운동 비교 탐구 프로젝트
Peastrel et al. (1980)은 셔틀콕 수직 낙하 실험에서 속도 제곱에 비례하는 저항($v^2$) 모델이 가장 적합함을 보였습니다.
우리는 이 아이디어를 2차원 평면 운동으로 확장합니다.
공기저항이 없다고 가정합니다.
수평: 등속 운동 ($a_x = 0$)
수직: 등가속도 운동 ($a_y = -g$)
→ 결과: $y$는 $x$에 대한 2차 함수
항력은 속도 반대 방향, 크기는 $v^2$에 비례합니다.
해석적으로 풀기 어려우므로 4차 Runge–Kutta 방법으로 근사합니다.
t, x, y 열이 있어야 합니다.
4차 Runge–Kutta 방법으로 항력 모델을 계산합니다. 항력 계수 $k$를 바꾸며 실측 궤적에 가까운 값을 찾아봅시다.
k가 클수록 공기저항이 큽니다.
| 회차 | v₀ | θ | k | 예상 사거리 | 계산 사거리 | 비행 시간 | 비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아직 기록한 실험이 없습니다. | |||||||
항력이 있을 때 최대 사거리를 만드는 각도는 45°보다 작을까?
맞바람이나 뒷바람이 불 때 모델을 $\vec{v}-\vec{w}$로 바꾸어 비교합니다.
속도를 종단속도로 나눈 $v/v_T$ 그래프로 여러 조건을 비교합니다.